지난 2003년과 2007년에 ‘태풍의 눈’매매기법으로 시장에서 주목받았던 트윈인베스트먼트 추정식 대표가 오는 18일 그 투자비결을 일반에 공개한다.
트윈인베스트먼트는 추 대표가 오는 18일 오후2~4시 서울 강남구 중앙화촌빌딩 2층에서 투자기법설명회를 갖고, ▷시기별로 변해가는 주도주 패턴을 찾는 방법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장을 이기는 종목발굴 기법 ▷현시점에서 주도주의 패턴과 종목은 무엇이며 향후 곧 다가올 신주도주의 패턴은 어떤 것인지 등 ‘태풍의 눈’관련 내용을 강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추 대표는 2003,2007년에 태풍의 눈 매매기법으로 1억원을 갖고 각각 70억원을 두번이나 이뤄내 주목받은 바 있다. 추 대표는 “주식시장에서 최대의 투자수익률 달성은 ‘태풍의 눈’처럼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핵심주도주들의 흐름을 포착하여 선점하는 투자자만이 성취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강연장소는 서울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 10미터 앞에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도시계획과 석사인 추 대표는 투자사 경영활동 이외에 증권전문채널에 출연해 패턴시리즈 매매기법을 소개한 바 있으며, ‘예스위캔에셋’카페를 운영하면서 회원에게 투자 강의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재원 기자 /jwchoi@heraldm.com
jlj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