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타이즈에서 13일(현지 시각)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가한 한 여성이 “항복은 없다, 물러서지도 않는다”고 쓰여진 손바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