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용 임플란트 및 기자재 전문회사인 디오(039840)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5억원 상당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증권사는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8일까지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