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묵동 중랑천 제방에 조성된 장미거리를 찾은 어린이들이 아름답게 만개한 장미꽃으로 꾸며진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중랑구가 2005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중랑천 제방 장미거리에는 4만여 그루의 100만 송이 이상의 사계장미와 넝쿨장미가 심어져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