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문화관광의 선도자로서 내년 1월 ‘한류스타호’ 운항을 준비하고 있는 올댓크루즈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이강옥 대표는 과거 삼부FPL 재무이사, 망고투어 부사장 등을 역임한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동북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빅3 크루즈 선사와 경쟁할 수 있는 국적 크루즈 선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한류스타호는 승객 2,744명, 승무원 800여명이 승선하며 메인 시즌인 5~10월에는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30항차 운항하고, 12~4월에는 동남아를 22항차 운항하게 되며 호주, 알래스카 등의 스페셜 항로도 준비되어 있다.
가장 큰 차별화는 한류스타와의 여정, 푸른 바다위의 5성급 리조트 시설, 다양한 공연과 식사제공, 선내 건강검진센터와 한방의료센터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또, 명의 강좌와 미용 강좌 등 각종 테마 강좌 프로그램 운영, 한/중/일/영어 4개국어 서비스, 청소년과 아동을 위한 영어캠프 운영, 공항과 크루즈터미널 간 유/무료 셔틀버스 및 VIP 의전차량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객실은 스위트, 발코니, 디럭스 오션뷰, 오션뷰, 인사이드 급으로 나뉘어 지고, 그라비스 다이닝룸, 아마빌리스 다이닝룸, 파블라리스-라움 3개의 고급 레스토랑은 고객 맞춤형 고급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객실 회원권도 판매하는데 전체 1193개 중 245개의 객실을 분양 중에 있으며 연간 24박의 크루즈 무료이용과 함께 최대 18%의 수익창출도 가능하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이강옥 대표는 “크루즈 분야에서는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해 아시아 크루즈 산업을 리딩할 수 있는 크루즈 선사로서 한류문화 제2의 부흥에 일조하고 세계 메이저 크루즈 선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혁신경영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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