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캘리포니아에서 첫 수확한 체리가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 푸드의 대명사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이 풍부한 체리는 수입과일 중 인기있는 대표 과일로 이번에 들여온 체리는 1팩(300g)당 9천원에 판매된다.
[사진=연합뉴스]
16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캘리포니아에서 첫 수확한 체리가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 푸드의 대명사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이 풍부한 체리는 수입과일 중 인기있는 대표 과일로 이번에 들여온 체리는 1팩(300g)당 9천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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