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하노이 사무소는 동남아지역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들의 현지 영업을 지원하는동시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양국 간 경제협력 업무를 맡게 된다.
개소식에는 김용환 행장을 비롯해 하찬호 베트남 대사, 황쭝하이 부수상, 호니에종 교통부장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윤재섭 기자/ @JSYUN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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