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셰프(대표 이정아)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올쿡냄비, 원적외선 하이라이트렌지, 프라이팬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업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유로셰프가 야심차게 내놓은 다기능 올쿡냄비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해외 명품 주방기기들과의 겨뤄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물 없이도 조리가 가능한 올쿡냄비의 경우, 냄비의 바닥면을 공기층이 통과될 수 있도록 이중 처리하여 과도한 열 상승과 제품변형을 막도록 했다. 또한 냄비의 옆면을 직접 열이 가해지도록 설계함으로써 연료의 낭비를 막고 조리시간도 단축시켰다. 더구나 유로셰프의 올쿡냄비 하나만 있으면 피자, 바비큐, 훈제, 찜 등 오븐요리가 가능한 기능적인 측면은 실용신안인증과 특허까지 획득할 수 있었다.
세련된 색상과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원적외선 하이라이트렌지 시리즈(아이네)는 원적외선 발열체 분야에서 안정성을 보장받은 독일의 부품으로만 제작됐다. 아이네는 특수 강화세라믹 상판을 이용한 원적외선 방식으로 설계되어 일산화탄소 및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억제하고, 뛰어난 열전도율을 보인다. 생명의 빛이라고 불리는 원적외선은 생체효과, 생육촉진, 살균효과, 냄새제거는 물론 에너지절약의 효과가 있어, 아이네는 친환경 웰빙제품으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여기에 탑재된 첨단 전자장치는 맛있는 요리의 최적온도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안전온도를 항시 유지시켜줌으로써 프라이팬의 가열을 막고,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막는 등 일석이조의 기능을 하고 있다.
이밖에도 유로셰프가 자랑하는 프라이팬은 기존의 시중제품들보다 코팅 강도가 30~40배 뛰어나며, 금속 소재의 손잡이는 오랜 시간 불에 가열해도 뜨거워지지 않도록 제작돼 소비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주방시공까지 겸하며 토탈 주방코디네이터로 한층 더 성숙된 주방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이정아 대표는 “고객만족을 위한 혁신적이고 참신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주방용품 산업에서의 인지도를 높여갈 예정”이라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유로셰프의 브랜드 가치를 성장시킬 것”이라고 다부진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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