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FPD용 블랭크 마스크 전문업체인 에스앤에스텍(대표 남기수ㆍ101490)은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121억원, 영업이익 15억원, 순이익 20억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매출액 94억원, 영업이익 5억5000만원, 순이익 5억9000만원 대비 각각 29%, 168%, 233% 증가한 수치다.
에스앤에스텍 관계자는 “반도체용 블랭크 마스크의 꾸준한 수요 증가와 FPD용 블랭크 마스크의 신규고객 매출이 큰 폭으로 확대되면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며 “특히 이번 분기 실적향상은 주로 3월의 실적 증대가 크게 기여하였으며, 수요증가는 4월 이후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앤에스텍은 작년 하반기부터 FPD용 블랭크 마스크의 신규고객을 통해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1분기 현재, 기대 이상의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매출목표인 510억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진용 기자 @jycafe>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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