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믿고 바를 수 있는 화장품’이라는 타이틀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3년 전 아리솔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2SOL화장품(대표 황성진)이 그 주인공이다.
황성진 대표는 에드코리아 교육부와 임상센터, 한국마사지테라피의 교육부를 거쳐 피부관리실 컨설팅을 하던 중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믿고 바를 수 있는 제품이 몇 가지 품목 빼놓고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 보자는 결심을 했고, 2년 동안 무료 피부상담을 해주면서, 얻은 임상데이터를 토대로 1년간 성분조사 끝에 제품을 내놓게 되었다.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2SOL화장품은 타 제품들과 다르게 라인구성을 해서 나오지 않았다. 피부상태는 매일 바뀌기 때문에 그 날 그 날 피부 상태에 따라서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을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2SOL화장품은 천연브랜드를 지향하는 만큼, 에탄올, 합성방부제, 인공향, 인공색소, 프리필렌글라이콜을 제외하고 만들어 지고 있다.
특히 황성진 대표는 좋은 환경에서 자란 좋은 재료가 있다면 전국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는 것으로 유명한데, 우수한 성분의 원료를 사용하는 것을 까다롭게 고집 할수록 제품의 질이 달라진다는 믿음 때문이다. 2SOL화장품에는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는 노폐물에는 강하지만 피부에는 순한 클렌징 ‘퀵 원스텝 클렌저’ 에서부터 피부과에서 하던 스켈링을 강도를 줄여 집으로 옮긴 품목인 ‘헬시 스킨 솔루션’ 각질관리와 피지 및 트러블 관리가 적절히 되는 토너인 ‘베타 하이드록시 애씨드 0.5%토너’ 진정관리에 효과적인 ‘레드니스 알로에 수딩 에센스 젤’등 다양한 제품으로 매일 바뀌는 피부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얼굴부터 몸, 머리카락 손톱 등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오일인 ‘햇 아르간 오일’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모로코의 아르간 오일 100%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황성진 대표는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높은 등급의 원료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 원료가 나올 때 까지 제품 출시를 미루고, 원료 가격이 내려가면 제품가격도 같이 내리는 고객에게 기본을 지키는 정직한 경영이 목표라는 것이다. 2011년도에는 대중적인 품목과 이솔만의 창의적인 생각이 적용된 제품 출시와 함께 하반기에는 에스테틱시장에 진출할 계획 이라는 황성진 대표는 지금보다 더 나은 발전을 하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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