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078160)가 24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 2회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 대상’ 시상식서 바이오ㆍ제약 최우수상을 받았다.

양윤선 메디포스트 사장<사진 왼쪽>이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시상 후 포즈를 취했다.

메디포스트는 기술력과 실적을 겸비한 국내 바이오기업의 표상이라는 게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국내 제대혈 분야 1위 기업으로 대부분 바이오 기업이 적자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몇 안되는 바이오 흑자기업이다. 여기에 줄기세포 치료신약의 임상 3상을 마쳐 동아제약과 판권계약을 하기도 했다.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률도 훌륭하다는 평가다.

사진=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br />김명섭 기자 msiron@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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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 기자 msiron@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