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IISS 연례보고서

한반도가 한국전쟁 이후 가장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런던에 소재한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는 ‘2011 군사 균형(MILITARY BALANCE)’ 연례 보고서에서 지난해 발생한 천안함 및 연평도 사태가 이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IISS는 “북한이 절박하고도 불확실해 보이는 권력승계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3월 천안함 피격, 11월 연평도 포격과 같은 명백한 공격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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