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고물이나 책, 상품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QR코드가 활성화 되고 있다. QR코드는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격자무늬의 2차원 코드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등 그 활용범위는 무궁무진하다. 이에 국내 한 중소기업이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워크와 하이브리드웹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주)이노라인(대표 강명조)은 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설립한지 5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그 간 QR코드와 캘럭시탭을 활용한 하이브리드웹 자산관리시스템 수주(삼성생명), 스마트폰을 활용한 청소/용역 현장서비스 클리닝시스템 구축, 컨버전스 QR코드 시스템 B/M 특허 획득, ‘이케어’ 솔루션 출시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도출해내고 있다. 기존의 방문서비스 및 현장 관리 업무시스템의 경우 고품질의 관리 자동화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다. 작업자의 작업 상황을 단지 외부의 관리자는 단순한 문서로 보고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로 인한 관리의 미흡, 고객의 불만족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되곤 했다. 그러나 ‘이케어’ 솔루션은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방문 및 현장서비스 관리가 가능할 수 있게 되어 본인인증, 근태관리, 성과관리, 작업관리 등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받아 작업자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작업자는 QR코드를 인식시켜 자동으로 작업시작과 과정, 종료 등의 내용을 전송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GPS를 이용한 위치파악을 통한 효율적인 배치와 확인작업을 할 수 있다.
이처럼 이노라인은 획기적인 방법으로 회사 내부는 물론이고 외부 고객들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강명조 대표는 “다수의 모바일 웹사이트와 QR코드 제작 등 다년간 축적해온 SI사업 수행력과 네이티브앱, 하이브리드앱(웹), 모바일웹 기술을 접목하여 이노라인만이 제공할 수 있는 영역을 구축함으로써 고품격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현해 업계 롤모델로서 발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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