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적 학습이란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학습과정부터 목표, 학습방법을 결정해 스스로 학습을 수행, 학습결과를 평가하는 일련의 학습과정을 지칭한다. 특히 자기주도성은 개별 학습자가 필요에 따라 자신의 학습과정을 선택하고 학습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방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생들에게 자기주도학습법을 훈련하며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희망교육을 제시하고 있는 송파독립운동학원 신경원 원장이 주목받고 있다.

신경원 원장은 현직에서 중,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한 교육자로 고려대 교육대학원 총교우회 부회장, 전 송파학교 운영위원회 위원, 고려학원ㆍ영탑학원 원장을 역임한 교육전문가로 30여년 넘게 교육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신 원장은 “성공적인 대학입시를 위해서는 개별 학습목표가 제시되야 하고, 이는 학생 개인을 위해 개별 학습 성취도에 따른 세밀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며 “공교육이 아닌 사교육의 중심에 서 있는 학원은 체계적인 교육 지도 방법이 집중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송파독립운동학원은 맨투맨 교육을 바탕한 개별학습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별 10명 내외로 구성해 종합반이나 단과반과 같은 전통적인 분반구조, 선행학습반, 특목고 대비반과 같은 소수정예 특별반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집중력 향상을 돕는 학습법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학원 수강동안 책임지도 교사제를 실행함으로써 세심하게 학생들의 학습을 돕고 있으며 특히 정규 1시간 수업과 3시간 자율학습제도를 도입해 자기주도 학습을 원활히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학생 스스로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껴 공부하는 것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 원장은 한 달에 한 차례씩 학부모들과의 면담시간을 갖고 학생과 학부형 모두가 스스로 교육하며 교육시킬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신 원장은 “교육의 뿌리는 사랑이다”라며 “강사들이 자기주도학습법을 훈련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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