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스

제약회사 파비스의 김혜인 자문위원(www.pharvisworld.co.kr)이 효소 알리기를 통해 건강라이프를 디자인 해주는 ‘건강 수호천사’로 떠오르고 있다. 50년 노하우가 담긴 특허기술로 탄생된 ‘파비스 애니원 효소’는 고품질의 해조류, 곡류, 과일 등을 원료로 엄격한 품질관리와 저온 36.5도로 배양한 복합 활성효소로 신진대사 활성화, 혈액정화, 면역기능 강화, 노화방지 기능이 뛰어나 영양과 체력을 향상시키면서도 체중 감량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비만과 기능성 질병 개선에 높은 치유 효과가 입증돼 많은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김 자문위원은 “효소를 통한 해독에 초점을 둬 인체의 활성과 혈액정화 등으로 면역기능을 인체 스스로 향상시키는 것으로 효소가 우리 몸을 지켜내는 병사가 돼 각종 아토피, 고혈압, 당뇨, 뇌졸중, 전립선 비대증, 간 질환, 소화기질환, 변비 등의 질환을 차단하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유해요소를 방어하고 정화하는 일을 대신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병의 근본원인을 해결하는 방법은 효소를 통한 자연섭생(自然攝生)이 하나의 방법으로 각종 폐해는 인간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사회의 건강까지 훼손하는 만큼 보다 근원적인 해결마련이 시급한데 효소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체 자기치유시스템의 1:1 상담맞춤으로 효소의 효능을 알리는데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장서 책임감을 갖고 나아가 전 세계 인류의 건강한 삶을 디자인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