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매직연구소

▲남북간 안보문제도 이치지책 필요하다 

2010년 발생한 천안함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은 화합과 평화를 원하던 한반도에 남북 상황과 기류를 급격히 냉랭하게 만들었다. 또한 최근 부각되고 있는 김정은의 북한 3대 세습과 관련한 온갖 이슈들은 남북한 정세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11년 한반도 정세와 남북한 현황에 대한 언론과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중 최고의 신지식인으로 평가받는 ‘이춘형 사회과학 이치주의전략분석가’는 “대한민국 안보에 대한 시급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진단한다. 이어 그는 “북한 3대 세습 후계자로 지목된 김정은(김정일의 3남)의 얼굴은 과거 6.25 전쟁을 일으켰던 김일성을 그대로 빼닮아 전쟁 야욕을 부추김은 물론 자신의 제위 통치시대를 전쟁으로 승부 보려는 욕망이 불타는 인물이기에 무엇보다 대처가 시급하다”고 덧붙인다.

그는 더욱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 대화와 지나친 충돌 대신 남북정서와 처지, 그리고 우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치주의’에 부합하는 군사적 이치지책(理致之策)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연평도가 무차별적으로 공격받은 것은 단순히 눈에만 보이는 과거와 현실의 분석으로 안일하게 방치됐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그러므로 시간과 공간의 관점에서 볼 때 남북한의 대립 기운은 남쪽이 약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북한의 왕권전제의 통치철학 기운이 집결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때 북한 체제의 숨겨진 의도를 외면한 채 이론적 혹은 임시방편적 대화만을 계속해 나간다는 것은 남북 관계의 미래를 어둡게 만든다. 특히 우리나라의 안보문제는 국내외 정보 분석 오류의 결과로써 새로운 안보에 관한 정보 분석시스템이 개발돼야 할 실정이라고 조언한다.

▲이치주의 분석으로 바라본 ‘4대강 개발사업’과 경제논리

현재 한반도에서 ‘4대강 개발사업’은 종교, 학계, 시민단체 등 환경을 염려하는 전 국민의 찬반대립을 가져오는 등 이명박 정부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시선만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과거 고속도로사업이 추진될 때 대다수의 여론이 반대를 했지만, 결국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경제발전의 커다란 획을 그은 중점적 역할을 했다. 그처럼 국가적 차원의 모든 사업은 후세대에서 평가를 받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인 관점으로 내다봐야 한다.

이번 4대강 개발사업 역시 단순한 강의 추진적인 사업이 아닌 국가적 시스템으로 간주해야 한다. 물론 환경론적 측면에서 염려하는 바를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적극적이어야 하지만 절대 시간과 공간적인 분석으로 볼 때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공산이 많으므로 지금이 적기인 것이다. 또한 모든 일은 현재가 아닌 후대에서 더 극명하게 판단을 하고 장점과 단점을 알 수 있기에 현 정부가 이양되고 난 후 정권이 교체될 시기의 경제상황은 지금보다 더 완화돼 있으리란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 완숙되는 시기에 접어들므로 2012년 대선과 이를 지켜보는 국민은 경제와 외교문제가 원활해지기만 바랄 뿐이다. 그러면서 서민들에 대한 평가와 수지를 생각하는 인물이 나타나주기를 바라게 된다. 현 이명박 정부가 경제와 외교에 치중한 면이 많은 반면 서민들의 행복수치를 만족시키지 못한 부분을 고려한다며 다음은 정치적 액션을 취하는 그야말로 정치판도에서 벗어나 서민을 위한 정치개념을 만들어 내야할 필요성이 있다.

▲자신에 대한 통치철학 ‘대육임’, 이치주의 입각한 학문이다  

90년대 초 이치주의분석전략가이며 갓매직(GODMAGIC)연구소 이춘형 소장은 자신에 대한 통치철학인 ‘대육임’에 대하여 “역학세계에서 대육임은 누구 하나만 혜택 받아도 안 되며, 그 한 명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단순한 운명학이 아닌 존재하는 지혜의 학문으로써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개념인 만큼 이치주의에 입각한 학문으로 정립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고 소개한다.

이 소장은 역학세계에서 ‘대육임’을 소개, 전파하는 역할도 자처한다. 그는 이러한 대육임이 난립하는 역학세계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학문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또한 대육임은 한 마디로 시간과 공간을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학문이라는 지론이다. 즉, 지구를 720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그 구역에 속하는 나라마다 특정 공간 기운을 부여하고 있다. 그것은 곧 공간 기운과 시대적 흐름의 시간 기운을 조합해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의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춘형 소장은 “자칫 역학, 사주, 명리 등 운명학과 비슷한 유형의 학문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념부터 다르다”며 “대육임은 자기 자신에 대한 통치 철학으로 스스로 자신을 통치하는데 활용하라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그는 “운명을 개척하고 변화하려는 인류에게 그 지혜를 주는 예측학문인 대육임을 통해 인간사의 길흉화복, 지구의 모든 기운과 흐름 등을 융합해 적절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대육임이 미래의 나쁜 결과마저 바꿀 수는 없지만 미래를 예측하고 난관을 극복하고자 노력하려는 사람들의 의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는 것이다. 21세기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 사회과학 이치주의전략분석가인 이춘형 소장의 분석은 어떠한 방향을 제시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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