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2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에 실패했던 김무성(왼쪽)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각각 열린 각 당의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던 도중 물을 마시며 생각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김무성(왼쪽)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각각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임기국회 개원문제의 돌파구를 생각하는지 물을 마시며 생각을 가다듬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215/
김무성(왼쪽)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각각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임기국회 개원문제의 돌파구를 생각하는지 물을 마시며 생각을 가다듬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215/
김무성(왼쪽)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각각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임기국회 개원문제의 돌파구를 생각하는지 물을 마시며 생각을 가다듬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215/
지난 14일 2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에 실패했던 김무성(왼쪽)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각각 열린 각 당의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던 도중 물을 마시며 생각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