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조지아주(州) 와인더의 한 병원 밖 빙판길에서 개 한 마리가 미끄러져 네 다리를 벌린 채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조지아 북동쪽에 주말 동안 22cm의 눈이 내리면서 이틀째 학교와 가게들이 문을 닫고 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11일 미국 조지아주(州) 와인더의 한 병원 밖 빙판길에서 개 한 마리가 미끄러져 네 다리를 벌린 채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조지아 북동쪽에 주말 동안 22cm의 눈이 내리면서 이틀째 학교와 가게들이 문을 닫고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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