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스팅이 오는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슈퍼콘서트XIII―스팅 내한공연’이란 제목의 내한무대에 오른다. 그의 내한공연은 1998년과 2005년에 이어 세 번째다.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W호텔 그레이트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