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민물가 안정대책 및 전세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한나라당과 올 들어 처음 갖는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 장관은 이 자리에서 “(물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인플레 기대심리가 확산되면서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양동출 기자/dcyang@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민물가 안정대책 및 전세대책을 협의하기위해 한나라당과 올 들어 처음 갖는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107/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민물가 안정대책 및 전세대책을 협의하기위해 한나라당과 올 들어 처음 갖는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107/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민물가 안정대책 및 전세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한나라당과 올 들어 처음 갖는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 장관은 이 자리에서 “(물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인플레 기대심리가 확산되면서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양동출 기자/dcyang@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민물가 안정대책 및 전세대책을 협의하기위해 한나라당과 올 들어 처음 갖는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107/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민물가 안정대책 및 전세대책을 협의하기위해 한나라당과 올 들어 처음 갖는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107/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민물가 안정대책 및 전세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한나라당과 올 들어 처음 갖는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 장관은 이 자리에서 “(물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인플레 기대심리가 확산되면서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양동출 기자/dc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