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특별공급, 2025년 1월 8일 당첨자 발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자이S&D는 ‘범어자이르네’가 지난 20일 견본주택을 개관,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본격 분양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6층~지상 최고 38층, 2개 동, 전용면적 84㎡~142㎡ 총 아파트 103세대 및 오피스텔 70실 규모로 총 17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세대수는 아파트 △84㎡A 34가구 △84㎡B 34가구 △84㎡C 34가구 △142㎡PH 1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84㎡ 70실로 구성됐다.
‘범어자이르네’의 청약 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청약, 2025년 1월 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일이며, 정당계약은 20)~22일 3일간 진행된다.
청약은 대구시 또는 경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의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이상 충족 시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과거 당첨 이력은 무관하게 청약할 수 있다.
‘범어자이르네’는 대구 지하철 2호선인 범어역의 역세권에 속해 대구의 주요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동대구로, 달구벌대로, KTX 동대구역의 이용도 편리해 대구 도심 전역 및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또 교육환경이 강점인 범어동에 위치해 인근으로 범어초, 경신중·고, 대구여고 등 명문 학군들이 밀집돼 있다. 또 대구시 최고 수준의 수성구 학원가와 구립 범어도서관 등도 가까워 학령기 자녀를 준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더불어 단지 인근으로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쇼핑 시설이 가까울 뿐만 아니라 대구 지방검찰청, 대구지방법원,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등 관공서가 지근거리에 있다.
이 외에도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인근에는 야시골공원과 범어공원 등이 자리해 등산로와 산책로를 통해 건강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다.
‘범어자이르네’는 상품성이 우수하다. 먼저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주방·다이닝 공간, 드레스룸, 팬트리 등 맞춤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맞통풍이 가능한 4Bay 판상형 설계가 적용되며 환기가 우수하고 오피스텔에서는 최초로 실내 서비스 면적(발코니)가 제공됨에 따라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특히 단지는 대구 전역의 막힘없는 오픈 뷰를 즐길 수 있다. 전 타입에 걸쳐 야시골공원의 자연과 함께 도심의 야경을 누릴 수 있어 단지 저층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프리미엄 조망을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범어자이르네’는 대구에서 만촌자이르네, 수성자이르네에 이은 3번째 분양 신축 단지로써 이전부터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향후 미래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많은 수요자들이 견본주택을 찾은 것으로 보이며 이 열기는 청약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범어네거리 최중심 프리미엄 입지의 범어자이르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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