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재)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 30여명과 가족, 친지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도 자리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번 그림대회는 지난 10월부터 11월 10일까지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대회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총 1200여개의 작품이 접수 됐으며 236개의 작품이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대회 수상작은 삼국유사배움터화본마을 전시관에서 전시예정이며 추후 상세일정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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