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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훈, 드라마 ‘나길연’ 출연료 1억 떼였다

  • 기사입력 2019-01-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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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대표, 투자금도 챙겨 잠적…“법적 대응 검토”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성훈이 지난해 출연한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이하 ‘나길연’) 출연료 1억여 원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됐다.

성훈 측은 “‘나길연’ 제작사 YG스튜디오플렉스 공동대표였던 A씨가 잠적하면서 출연료 1억 500만원 전액을 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YG스튜디오플렉스 공동대표와 함께 인기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제작한 제작사 바람이분다 대표이기도 했다.

그는 ‘나길연’ 출연료 미지급 사태 이후에도 OCN에서 준비 중인 새 드라마 ‘블루아이즈’ 초기 기획을 맡아 수십억원 대 투자금을 챙긴 뒤 잠적해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다만 ‘블루아이즈’ 측은 드라마 제작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이날 “이미 현 제작사 크레이브웍스와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제작에 돌입했다”며 “드라마 제작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기 바란다. 드라마는 OCN에서 3월에 편성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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