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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흔 딸 홍화리 놀라운 미모…“14세에 4개국어”
홍성흔 “홍화리 좋은 점만 닮았다”…아역배우로도 활약

홍성흔 딸 홍화리. [사진=tvN ‘둥지탈출2’]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성흔의 딸 홍화리가 ‘둥지탈출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는 메이저리그 코치 홍성흔, 김정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성흔은 “딸 홍화리(14)가 4개 국어를 한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한국어를 할 줄 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씨 역시 “딸 홍화리는 7살 때 동시통역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췄고, 베이징 올림픽을 보다가 중국어도 시작했다”라며 “일년에 한 번씩 자격증을 따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임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걸 선택해야 하나? 이젠 중학생이구나”라며 “엄마보기엔 웃는 게 나은데. 이런 사소한 일상에 집중하고 에너지 쓰고 그로 인해 당신들이 빛이 남에 나는 비로소 엄마로서 아내로서 기뻐할 줄 알아야 하는 게 현실임을 또 배우고 또 배우면서. 살아가고. 또 다시 잘 살아가야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홍화리의 초등학교 졸업사진. 아빠와 엄마를 닮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한 홍화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홍성흔은 지난달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홍화리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홍화리가 아역배우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화리에 대해선 “엄마를 닮았나, 아빠를 닮았나?”라는 질문에 홍성흔은 “좋은 점만 닮은 것 같다”고 말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홍성흔의 딸 홍화리의 청순미 넘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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