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ic] 굳은표정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14 14:34
[헤럴드pic]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하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14 14:34
[헤럴드pic] 물마시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장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내란조사단 회의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2024.12.14 14:34
[헤럴드pic] 발언하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장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내란조사단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14 14:34
[헤럴드pic] 국회 교육위원회에 참석한 이윤찬 충암고 교장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모교인 충암고등학교의 이윤찬 교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2024.12.09 15:35
[헤럴드pic] 회의에 불참한 여당 의원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참석해 회의시작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2024.12.09 15:35
‘탄핵…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 [이상섭의 포토가게]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족수 미달로 투표불성립이 되며 ‘부결’됐다. 국민의힘 대다수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퇴장하면서 투표수부터 탄핵소추안 가결에 필요한 ‘200’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8시 7분께 “우리 헌정 사상 다섯 번밖에 되지 않는 무기명 투표 투표불성립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게 정말 부끄러운 일 아닌가. 뭐하러 그렇게 하나”라며 “소신대로 투표하셔서 소신의 결과물을 갖는 것이 불성립보다는 훨씬 민주적”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가결 역시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의원 200명의 찬성이 필요한 것인데, 탄핵소추안 발의에 참여한 인원 및 구성원 수와 108명인 국민의힘 의원 수 등을 감안하면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되기 위해선 여당 의원 최소 8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탄핵소추안 발의에 이름을 올린 의원 191명 및 무소속인 우원식 국
2024.12.07 21:58
‘특별성명 발표하는 이재명 대표’ [이상섭의 포토가게]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내란사태 관련 특별성명 발표’에서 “(윤석열 대통령은)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자신의 사적 이익과 권력 강화 유지를 위해서 남용한 명백한 국가 내란 범죄의 수괴”라고 칭하며 탄핵소추안 통과를 호소했다. 이어 윤 대통령에 대한 ‘직무집행 정지 필요성’을 언급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게는 만남을 요청했다. 이 대표는 “대통령의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계엄선포 때문에 대한민국은 하루아침에 혼란과 공포에 빠져들었다”며 “정치는 물론 민생·경제·외교·통상·안보, 그리고 민주주의와 국격까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국민에게 총칼을 들이대는 그 참담한 역사를 이번에는 반드시 끝내야 한다. 이미 끝난 것으로 알았던 군사 쿠데타의 추억이 지금 현실이 됐다”며 “12월 3일 계엄령 선포는 대통령이 스스로의 권력을 유지 또는 더 확장하기 위해서 벌인 반란이고, 내란행위다. 그리고 친위 쿠데타
2024.12.06 12:00
“이 나라는 대통령 혼자의 것이 아니다” [이상섭의 포토가게]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번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예상되지만 이 나라는 대통령 혼자의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 이후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이 대표는 ‘법질서 회복’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지난 15일 별도 4개 형사재판 중 첫 번째 선고였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형이 확정될 경우 이 대표의 피선거권은 사라진다. 이 대표는 선고 다음 날인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열린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규탄 및 특검 촉구’ 3차 집회에서 “이재명은 결코 죽지 않는다”며 강한 메시지를 냈지만 이날 최고위에서는 ‘법질서 회복’과 ‘김 여사 특검’에 대해 역설했다. 이 대표는 “질서 유지의 최후 보루라고 할 검찰이 검찰권을 남용하고, 또 범죄를 은폐하고
2024.11.18 10:56
‘11년만에…대통령없는 시정연설’ [이상섭의 포토가게]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시정연설은 윤석열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참석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한 총리가 연설문을 대독했다. 현직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불참하고 총리가 본회의장 단상에 오르는 것은 11년 만에 처음이다.
2024.11.04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