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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가 아시안게임 보나요” 초유의 0%→0% 시청률…일본 ‘발칵?’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아시안게임 하는 줄도 몰랐다” (누리꾼) “올림픽도 안 보는데, 요즘 누가 아시안게임 보나요” (누리꾼) 19일 개막한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관심이 역대 최저다. 개막식 직후 진행된 경기가 전부 시청률 0%, 0% 행진을 기록했다. 개막식도 곳곳에 빈자리가 많아, 썰렁한 모습이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2026
2026.09.19 21:40 -
흥행 우려 속 막 오른 아이치·나고야 AG…개회식도 ‘썰렁’
주경기장 3만석 규모 확장했지만 관중 열기는 기대 이하 북한 등 일부 선수단 공연 도중 퇴장…성화 점화까지 불참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컨테이너 선수촌과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장 논란 등으로 대회 전부터 잡음이 이어졌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회식에서도 기대만큼의 열기를 끌어내지 못했다. 19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09.19 20:56 -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선수단 부단장 임무 수행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 부단장으로 임무를 수행한다고 19일 연맹은 밝혔다. 그동안 연맹은 아시안게임 등 주요 종합국제대회에서 부단장과 같은 중책을 맡은 바 없는 상황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김경석 회장이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을 응원하는 부단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연맹에 따르면
2026.09.19 20:46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선수단 나고야 출정
역대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을 목표로 하는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선수단이 오는 20일과 21일 각각 나고야로 출발한다. 20일에는 파크선수단이 먼저 출발하고 하루 뒤 스트리트선수단이 입성하며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한 뒤 대회에 임하게 된다. 이번 국가대표선수 중 일본의 벽을 뚫을 기대주로는 스트리트의 강준이(서울 플레어3 / 서울 영등포고등학교3)와 신지율
2026.09.19 20:46 -
‘父子 해머 영웅’이 밝힌 성화…아이치·나고야 AG 불꽃 타올랐다
무로후시 시게노부·고지 부자, 개회식 최종 점화자로 나서 父 아시안게임 5연패·子 올림픽 챔피언…日 육상 전설 한자리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스무 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일본을 대표하는 ‘해머던지기 부자(父子)’의 손에서 타올랐다. 1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는 아시안게임 해머던지기 5연패를 달성한 무로후시
2026.09.19 20:43 -
류지현호, 첫판부터 대만…‘한화 11승’ 왕옌청 만날 듯
대만 언론 “왕옌청 선발 유력” 린위민은 장거리 이동 부담 21일 대만전 조 1위 분수령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대만과 맞붙는다. 대만 현지 매체들은 올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11승을 거둔 왼손 투수 왕옌청을 한국전 선발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하고
2026.09.19 20:07 -
32년 만에 일본서 열린 아시안게임…아이치·나고야서 16일 열전 돌입
45개 NOC·난민팀 등 1만여명 참가…469개 금메달 경쟁 신유빈·김동용 기수로 한국 선수단 16번째 입장 한국 41개 종목 1051명 출전…금메달 40개 이상 목표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인 하계 아시안게임이 32년 만에 일본에서 막을 올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9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2026.09.19 20:00 -
신유빈·김동용 태극기 들고 선두에…한국 선수단 16번째 입장
한국 선수단 1051명 중 9개 종목 50명 개회식 참석 한국, 종합 3위 이상 목표…북한은 8번째로 입장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3위 이상을 목표로 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을 공동 기수로 앞세워 개회식에 입장했다.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한국
2026.09.19 19:26 -
환한 미소로 입장한 북한 선수단…107명 규모로 아시안게임 출격
황효순·우태룡 기수로 46개 선수단 중 8번째 입장 14개 종목 107명 참가…역도·레슬링·복싱 등 파견 일본 개최 국제종합대회 기준 역대 최대 규모 대표단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북한 선수단이 환한 표정으로 개회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은 19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여자 복싱
2026.09.19 19:22 -
李대통령 “태극마크까지 흘린 땀 믿고 마음껏 뛰길”…아시안게임 선수단 응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맞아 메시지 “5200만 국민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 함께할 것” “무엇보다 부상 없이 건강하게 돌아오길” 당부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해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5200만 대한민국 국민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이
2026.09.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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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개막한 2026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모습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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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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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2004 아테네 올림픽 육상 헤머던지기 메달리스트인 무로후시 고지와 아버지인 무로후시 시게노부가 최종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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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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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로 선정된 조정 김동용과 탁구 신유빈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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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북한 선수단이 입장한 뒤 의자에 앉아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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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을 앞둔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국제 아레나 전경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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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오른쪽)을 비롯한 선수들이 18일 일본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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