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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에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에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李대통령,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에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2026-09-02 1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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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아이티 피랍 우리 국민 2명 석방](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아이티 피랍 우리 국민 2명 석방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현지시간 지난 7월 31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갱단에 납치됐던 현지 우리 기업 직원 2명이 모두 무사히 석방됐다. 외교부는 2일 “우리 국민 1명이 현지시간 8월 18일 석방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현지시간 9월 1일 오후 석방되었으며, 이들의 건강은 모두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지난 7월 31일 아이티를 관할하는 주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에 관련 신고가 접수된 후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해 아이티 경찰 등 관계 당국 및 현지 우방국 외교단 등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피랍자들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아이티는 2024년 5월부터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되어 아이티에 체류하기 위해서는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가 필요한데, 금번 피랍 우리 국민 2명은 기업 활동을 위해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아 체류 중이었다”고 했다. 또 “외교부는 금번 피랍 사건 발생 직후, 우리
2026-09-02 13: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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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권發 성장 보릿고개” 李, 성장회복 적극재정 강조
2026-09-02 11: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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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대, 軍수송기로 네팔 도착…실종 한국인 9명 수색·구조 돌입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 편으로 현지 파견됐다.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는 KDRT는 시그너스에 탑승해 2일 0시께 서울공항에서 출발,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KDRT는 구호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포함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시그너스에는 구조견 5마리를 비롯해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도 실렸다. 네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KDRT는 향후 약 10일 동안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국인 9명을 포함해 현지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서울공항에 집결한 구호대원들을 격려했다. 김 차관은 “구호대
2026-09-02 1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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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금 전 정권 만든 ‘성장 보릿고개’…일단 성장 회복 주력”
[헤럴드경제=김해솔·양대근 기자] 821조원 규모로 ‘슈퍼 예산’으로 통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국회가 오는 3일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청와대는 “국민의 삶을 확장시키는 재정”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역할을 역설했다. 이런 가운데 여야는 예산안 심사 방향을 놓고 뚜렷한 온도차를 드러냈다. 류덕현 청와대 정책기획보좌관은 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넓히고 높이는 것이 필요한데 내년이 정말 중요한 타이밍이라고 보고, 그에 걸맞게 예산을 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이나 경제는 다 성장하는데 안타깝게도 K-양극화는 점점 심화되고 있다”며 “복지, 국민 개개인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역점을 두다 보니 규모로서는 좀 크게 편성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내년 예산안 성격을 ▷국민 삶 향상 ▷국민 동행 ▷기회 균등 ▷미래를 여는 예산 등 4가지로 꼽았다. 지방 국공립대 등록금 지원에 대해서도 “30개 국공립대학 신입생부터
2026-09-02 10: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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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긴급구호대 ‘시그너스’ 이용 네팔 도착…10일간 수색·구조
[헤럴드경제=윤호·김해솔 기자]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 편으로 현지 파견됐다.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는 KDRT는 시그너스에 탑승해 2일 0시께 서울공항에서 출발,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KDRT는 구호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포함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시그너스에는 구조견 5마리를 비롯해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도 실렸다. 네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KDRT는 향후 약 10일 동안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국인 9명을 포함해 현지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서울공항에 집결한 구호대원들
2026-09-02 10: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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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금은 前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성장 회복에 주력할 때”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안타깝지만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라 일단 성장 회복에 더 주력해야 한다”며 “그렇다고 복지를 후퇴한 건 아니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내년도 예산에서 양극화 완화 부문을 보강해야 한다는 취지의 신문 사설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너스 성장으로 가게 되면 양극화는 더 확대되고 심지어 복지 축소가 이어질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장 포기 복지 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 복지 동시 확대는 이상적이나 비현실적이며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본다”고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만족하긴 어렵겠지만 복지 확대에도 애쓰고 있다”며 “심지어 과도한 복지 포퓰리즘 예산이라는 비난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1년이 지났을 뿐이니 좀 더 시간을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9-02 09: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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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내년 821조 예산, 국민 삶 확장 위한 것…반도체 법인세만 200조 이상”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청와대는 2일 821조원 규모에 달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국민의 삶을 확장시키는 재정”이라며 잠재 성장률 반등과 K자형 양극화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 재정 역할을 역설했다. 아울러 글로벌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반도체 호황으로 내년 법인세 수입만 2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류덕현 청와대 정책기획보좌관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좀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넓히고 높이는 것이 필요한데 내년이 정말 중요한 타이밍이라고 보고 그에 걸맞게 예산을 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산업이나 경제는 다 성장하는데 안타깝게도 K-양극화는 점점 심화되고 있다”며 “복지, 또 국민 개개인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역점을 두다 보니 규모로서는 좀 크게 편성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류 보좌관은 내년 예산 성격을 ▷국민 삶 향상 ▷국민 동행 ▷기회균등 ▷미래를 여는 예산 등 4가지로 꼽으며 청년 지원 방침을 밝혔다. 특
2026-09-02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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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긴급구호대 44명 네팔 급파…실종 국민 등 열흘간 수색·구조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네팔 중북부 라수와(Rasuwa)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 피해에 대응하고 연락이 끊긴 한국인 실종자들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현지로 급파됐다. 외교부는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1일 자정 우리 군 수송기인 다목적 공중 급유 수송기 KC-330 편으로 네팔을 향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구호대는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방청 등 관계 기관 합동 총 44명 규모로 꾸려졌다. 네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구호대는 향후 약 10일 동안 현지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한국인 9명을 포함해 현지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서울공항에 집결한 구호대원들을 직접 격려했다. 김 차관은 “구호대의 활동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동시에 대규모 재난을 겪은 네팔 국민에게도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기
2026-09-02 06: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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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도쿄서 5차 경제안보대화…AI·반도체·핵심 광물 공급망 공조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한국과 일본 정부가 도쿄에서 경제안보대화를 열고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핵심 첨단 기술 보호 및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청와대는 1일 한일 양국 정부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제5차 한일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측 수석대표로 김성열 대통령실 경제안보비서관이, 일본 측 수석대표로 소우다 다케시 국가안전보장국 내각심의관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급변하는 경제 안보 환경을 평가하고 각국의 경제 안보 정책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높였다. 특히 ▷AI·반도체·퀀텀 등 첨단 기술의 육성 및 보호 ▷에너지·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을 비롯한 주요 경제 안보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청와대는 이번 경제안보대화가 경제 안보 분야에서 소통과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양국 정상 간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한일 양국 정부는
2026-09-01 18:23:05
![[속보] 李대통령,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에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1.6a7b0dcb8e724fbab4955562bef14662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