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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제주 실종 사건’ 철저한 진상 규명 지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제주 실종 사건’ 철저한 진상 규명 지시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李대통령, ‘장미란 실종 사건’ 철저한 진상 규명 지시
2026-08-24 16: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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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 지명](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 지명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李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 지명
2026-08-24 16: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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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건강 악화’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수리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건강 악화로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국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후속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8-24 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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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건강 악화’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수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건강 악화’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수리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李대통령, ‘건강 악화’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수리
2026-08-24 1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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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법관 제청, 대통령 임명권 침해 인식에 공감”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의 인사권이 침해됐다는 여권 일각의 비판적 시각에 뜻을 같이했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출석,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조 대법원장의 이번 제청 과정에 법적인 문제가 있느냐”고 묻자 “법적인 문제는 과정을 더 따져 봐야겠으나, 기존의 관행에서는 상당히 동떨어져 있다”며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정도 침해됐다는 인식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조 의원은 “(청와대와 여당이 문제를 삼는 이유는) 본인들 마음에 두고 있던 대법관 후보가 제청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만료 후 본인이 재판받게 될지 모르니 자기 사람으로 대법관을 임명해 유리한 환경을 만들려는 뜻 아닌가”라고 날을 세웠다. 홍 수석은 이에 대해 “전혀 동의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조 의원이 “(홍 수석은) 동의하지 않아도 국민들은 그렇게 이해
2026-08-24 15: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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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AI 시대에도 법의 가치 지켜져야…변협 역할 막중”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인공지능(AI) 발전과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법의 지배와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법조계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4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에 축사를 보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두텁게 보호하고, 곤경에 처한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애쓰고 계신 변호사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축사는 한찬식 민정수석이 대독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이자 한 사람의 법률가로서, ‘사법 제도의 변화에 따른 국민의 기본권 보장’이라는 오늘의 주제가 참으로 반갑고, 또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사회 구조가 다각도로 변화하는 격변의 시기”라며 “이에 따라 기존의 질서와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분쟁과 갈등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럴 때일수록 법은
2026-08-24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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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사원장, 부처 차관들과 첫 조찬… “열심히 일한 공무원 처벌 없다”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김호철 감사원장은 24일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 행정 기관 차관들을 만나 적극 행정을 추진하는 공직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감사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날 오전 김 감사원장이 산업통상부 등 중앙 행정 기관 차관 9명을 초청해 취임 후 첫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감사원 사무총장과 기획조정실장이 함께 배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 부처 차관들에게 감사원의 새로운 운영 기조를 소개하고 적극 행정을 독려하는 한편, 정책 현장의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원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대국민 정책 실무를 지휘하는 차관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난해 말 취임 후 내건 “국민이 신뢰하는 감사, 바로 서는 감사원”이라는 목표 아래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감사 패러다임 전환’ 등 감사원 운영 전반을 재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원장은 “열심히 일한 공무원이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하
2026-08-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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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8일 청와대서 민주당 의원들과 오찬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 한편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에는 김민석 대표 등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민주당 전당대회 이튿날인 지난 19일 김 대표와 당대표 경쟁자였던 정청래·송영길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2026-08-22 13: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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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갖는다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자리에는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민주당 전당대회 이튿날인 지난 19일 김 대표와 당대표 경쟁자였던 정청래·송영길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2026-08-21 20: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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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패 청산엔 與野 없다…AI 활용해 비리 시스템 적발해야”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취임 후 첫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하고 지방정부의 토착비리와 공공계약 부정, 보조금 부정 수급, 전관 유착 등 공직 사회 부패 척결을 위한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40분까지 청와대에서 ‘국민주권정부 제1차 반부패 정책협의회’를 열고 각 부처 장관 및 기관장들과 부패 근절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무리 화려한 경제 지표를 달성하더라도 정부와 공직 사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모든 성과들이 마치 모래 위의 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부패 청산에는 여야, 내 편 네 편이 있을 수 없다”며 “우리 국민께서 ‘아, 이제 진짜 달라졌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공개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최근에는 반
2026-08-21 18:42:21
![[속보] 李대통령, ‘제주 실종 사건’ 철저한 진상 규명 지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822.337eafd2b3f9417caaf9b63338f12465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