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래퍼 도끼가 차 값만 5억원에 육박하는 슈퍼카를 구입했다.

도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t mulsanne interior tho !”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도끼가 구입한 차량은 영국 자동차 제조사 벤틀리의 대표 모델인 2016 벤틀리 뮬산으로 5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 도끼는 약 3억원에 달하는 페라리 488 GTB를 구매했다.    

차량 내부에 사용하는 가죽은 스칸디나비아 소가죽만 사용하며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도끼가 보유한 슈퍼카는 롤스로이스 고스트,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벤틀리 GT W12, BMW i8 등 총 8대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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