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샤넌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샤넌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더 멋진 가수되겠습니다. ‘라디오스타’ 감사드리고 작가님 피디님 모두 다 감사드리고 영광이었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샤넌 인스타그램]
[사진=샤넌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목구비가 또렷한 유년기 시절 샤넌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샤넌은 영국 명문 예술학교 ‘실비아 영 씨어터 스쿨’ 출신의 ‘엄친딸’로, 2014년 ‘Remember You’로 데뷔했다.

한편 샤넌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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