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오는 16일 ‘하반기 글로벌 시장 전망 및 해외선물 실전 매매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 지하 2층 신한웨이홀에서 세미나가 진행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의 연계를 통해 진행되며,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가 ‘글로벌 거시경제 이슈와 전망’을, 선성인 수석연구원이 ‘하반기 원자재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글로벌 시장 전망 세미나 이후엔 시티뱅크, 모간스탠리 등 글로벌 금융기관에서 트레이딩 경력을 지닌 현직 해외 전문 트레이더의 ‘해외지수, 원자재 선물 매매 실전 전략’ 강의가 이어진다. 강의는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과 블루투스 이어폰 등 경품도 제공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와 함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인 ‘Hot Summer Event’도 13일부터 내달 22일까지 함께 진행된다.
세미나 및 실전투자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및 글로벌 사업부 24시간 데스크(02-3772-4365)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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