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쇼핑몰 CEO 겸 만화가 박태준이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빨래판 복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3’는 ‘해피투게더’를 패러디해 목욕탕에서 방송이 진행됐다.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박태준은 냉탕에 입수한 후 다 젖은 상의를 위로 걷어 올렸다. 그 바람에 드러난 상체에는 그의 선명한 식스팩 복근이 자리하고 있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태준은 지난 26일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해피투게더3’은 전국기준 5.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기록한 4.7%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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