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서희건설은 국내 관급공사 입찰참가자격이 일정기간 제한된다고 25일 공시했다.

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5월 2일부터 2016년 5월 1일까지 제한되며, 서희건설은 5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6개월간 제한된다.

이들 회사측은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신청 및 제재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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