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와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나란히 결장하며 맞대결이 불발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애틀과 볼티모어 맞대결서 이대호와 김현수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시애틀이 애덤 린드의 3점 홈런과 레오니스 마틴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7-2로 볼티모어를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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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와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나란히 결장하며 맞대결이 불발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애틀과 볼티모어 맞대결서 이대호와 김현수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시애틀이 애덤 린드의 3점 홈런과 레오니스 마틴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7-2로 볼티모어를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