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화학공정, 그린카, 산업용 기계 등 생산장비 분야 핵심기술 연구개발(R&D)에 올해 상반기 143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KEIT는 내달 1일까지 한 달간 산업기술지원 사이트(itech.keit.re.kr)를 통해 ‘2016년도 제2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을 신청받는다.

올해 신규지원 대상과제는 소재부품산업 2개 분야 11개 과제(53억원), 시스템산업 4개 분야 10개 과제(90억원) 등 총 21개다. 온라인을 통해 접수번호를 받고, 신청서와 계획서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KEIT는 오는 7~8월께 최종 사업자를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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