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566억3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2%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0억9500만원으로 30.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28억700만원으로 53.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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