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반도체가 올 1분기 양호한 실적을 올리고 자회사가 이집트숲모기 유인 성능이 좋은 포충기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반도체는 전날보다 3.70% 오른 1만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서울반도체는 1분기 7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며 “2분기에는 계절적 수요 회복 등에 힘입어 성장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서울반도체의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는 전날 지카 바이러스 매개체인 이집트숲모기 유인 성능이 높은 포충기(LED 램프로 해충 잡는 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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