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라 자사주 4만5000주를처분키로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4억1565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8일부터 5월 4일까지다.

또, 한올바이오파마는 주사제 특화공장 시설에 417억원을 투자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3.79%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5월 2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글로벌 수준의 주사제 특화공장 구축으로 가격 및 품질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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