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김포-포항 노선 재취항 관련 사업계획 변경 신청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활주로 재포장 공사로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던 포항공항에 2년여 만에 다시 민항기가 뜨고 내리게 됐다.

대한항공은 다음 달 3일부터 하루 두 차례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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