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나노스는 50억109만원 규모의 사채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7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회생절차 개시 신청으로 사채의 기한이익 상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채권은행 또는 사채권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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