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영화금속은 경남 함안군 함안일반산업단지내 신공장 건축 및 생산설비 시설 신축에407억8276만원을 투자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0.3%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8년 4월 28일까지다.
회사측은 “SUS주강소재 생산 및 가공설비를 위한 투자”라며 “투자금액 및 투자기간은 설비도입과정, 공사진행결과 및 경영환경 변화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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