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한 두산건설이 연일 급등세다.

20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두산건설은 전일대비 10.62% 오른 6980원을 나타내고 있다. 두산건설은 전날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두산건설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4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2.4% 급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 증가한 4240억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14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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