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의 한 포르노 배우가 남성에게 자신의 배설물을 판매해 ‘억’ 단위의 돈을 번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포르노 스타 세아라 린치(Ceara Lynchㆍ29)는 최근 폭스채널 계열사 KPTV와 인터뷰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인터뷰에서 그녀는 특이한 성적 취향의 남성에게 자신의 배설물을 판매해 많은 돈을 벌었다고 전했다.
세아라 린치가 처음 배설물을 팔게 된 것은 17살 무렵. 온라인으로 만난 한 남성에게 250달러에 판매하게 되면서부터다.
세아라 린치는 “전에는 (사용한) 휴지 등 화장실에서 나온 쓰레기를 팔았다”며 “내 몸으로부터 나온 어떤 것도 모두 팔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남성과 온라인 상의 음란 채팅으로 분당 10달러의 돈을 벌었다”면서 “(채팅으로) 주로 ‘발 페티시’나 이른바 ‘보어’(Voreㆍ삼키거나 먹히는 것 등을 보면 흥분하는 성적 취향)라고 일컫는 성적 행위를 했다”고 전했다.
실제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한 남성의 성기를 계속해서 발로 차거나 가학행위를 하는 영상이 올라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