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유안타증권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유안타증권은 17일 인터넷ㆍ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인공지능 투자시스템 ‘티레이더2.0’을 비롯해 스마트한 통합자산관리, 전문적인 중국투자정보 등 특화 서비스를 고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웹트레이딩 기능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국내ㆍ해외 주식 뿐만 아니라 ELW, 상품선물, 장내채권 등 WTS를 통해 매매가능한 상품을 대거 확대했다. 아울러 유안타증권만의 특허(특허번호:제10-1599576)받은 인공지능 주식투자 시스템 ‘티레이더2.0’이 탑재되는 등 고도화된 웹트레이딩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산관리 서비스ㆍ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 고객의 자산현황을 직관적으로 분석하고 고객별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자산배분까지 제시하는 스마트한 통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자목표에 따른 재무계획을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는 재무설계 화면 및 금융계산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신설했다.
중국 투자정보가 다양해진 것도 특징이다. ‘CHINA투자정보’ 섹션을 별도 구성해 유안타증권의 범중화권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문적인 중국 투자정보들을 담았다. China 데일리 시황과 중화권 현지 애널리스트들의 생생한 후강퉁 관심종목, 추천 포트폴리오 등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새 홈페이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비롯해 크롬, 사파리, 엣지,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최신 웹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리뉴얼한 홈페이지는 트레이딩부터 자산관리, 투자정보까지 각 부문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춰 온라인 고객 편의성을 최대한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며 “홈페이지 접근성이 향상된 만큼 유안타증권 고객들의 성공투자를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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