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월호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YTN은 세월호가 수면아래로 가라앉아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세월호 생존자 구조작업이 더 어려워질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월호에는 잠수부가 진입에 성공해 생존자 수색중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8일 오전 10시5분 잠수부 4명이 침몰한 세월호 식당칸 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선체에 진입한 잠수부들은 오전 10시50분 공기 주입에도 성공, 현재 생존자를 수색중이라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내부진입 성공, 얼른 생존자 구하길” “세월호 내부 진입, 내부구조 3층부터 들어갔나보네” “세월호 침몰사고, 내부 진입 성공, 생존자 있을까” “세월호 침몰사고, 내부 진입 성공, 생존자 꼭 존재하길” “세월호 내부진입 성공, 드디어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8일 현재 사망자 수가 26명으로 늘어, 세월호 전체 탑승자 475명 중 사망자는 총 26명, 구조자 179명, 실종자는 27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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