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요양기관에서 개인정보 보호 자율 점검을 쉽게 하도록 돕는 ‘항목별 자가 점검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 자율 점검은 각 요양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자율적으로 파악·보완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현재 7만5002개 기관이 자가 점검을 신청했다.
이번 가이드는 그간 점검이 어려웠던 항목을 쉽게 설명하는 서식, 예시 등으로 구성됐다. 심평원 요양기관 업무포털(biz.hira.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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