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프로야구 경기 도중 이색적인 시구 이벤트가 열렸다.
지난 2일 도쿄돔에서 열린 니혼햄과 소프트뱅크의 경기에서 모델 마츠모토 에리카가 경기장에 등장했다.
마츠모토는 이날 짧은 치마에 가슴만 가린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시구에 참여했다.
168cm의 모델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시원한 매력으로 도쿄돔의 야구팬은 열광했다.
마츠모토는 1995년생으로 올해 만 21세다. 한 수영복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