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결혼 11년 만에 첫 아이를 낳았다. 연예계 최고의 잉꼬 부부로 불리는 한가인 연정훈 커플의 득녀 소식에 많은 이가 축복하고 있다.
지난해 한가인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2세 모습을 합성한 이미지를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 연정훈 2세는 엄마 아빠의 좋은 유전자를 닮아 빼어난 미모와 오똑한 코, 맑은 눈망울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가인 연정훈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유명세를 떨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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