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유아인이 6일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등장한다.
지난 1일 드라마 ‘태양의 후예’ 측은 배우 유아인의 카메오 출연 소식을 알리며 방송 날짜와 역할을 공개했다.
이어 “극 중 원칙주의자에 스마트한 은행원 역할로 등장할 예정이며 송혜교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아인은 “송혜교의 생일 파티 때 선물을 못 챙겨줬다”라며 “그래서 비밀 선물을 하고 싶어서 ‘태양의 후예’ 카메오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하며 송혜교와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유아인의 ‘태양의 후예’ 출격 소식에 지난 12회 시청률 3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기록이 또다시 깨질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