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조이맥스는 자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링크투모로우를 흡수ㆍ합병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조이맥스는 “게임사업 강화를 통한 매출 증대와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 책임 경영을 해 주주 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은 임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합병기일 7월 1일, 7월 17일 추가상장으로 마무리 된다.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조이맥스는 자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링크투모로우를 흡수ㆍ합병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조이맥스는 “게임사업 강화를 통한 매출 증대와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 책임 경영을 해 주주 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은 임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합병기일 7월 1일, 7월 17일 추가상장으로 마무리 된다.